Gemini 제대로 쓰기
- Sharemelon

- 2월 5일
- 1분 분량

OpenAI가 시작한 AI 시대의 출발점을 넘어 이제는 누구나 제미나이(Gemini)나 chatGPT 가 없는 삶을 상상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. 하지만 AI를 활용하여 실제 삶에 적용하는 수준은 각자 다릅니다.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AI를 활용해야 할까요?

많은 이들이 AI를 잘 활용하기 위해 유료 강의를 듣고 유튜브를 검색합니다. 하지만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처럼, 정작 이 AI를 만든 구글(Google)이 직접 배포한 '공략집'이 있다는 사실은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. 바로 '제미나이 프롬프트 가이드 101'과 '제미나이 핸드북'입니다.
‘제미나이 프롬프트 가이드 101’은 4가지 공식을 강조합니다.
페르소나(Persona): "너는 10년 차 마케팅 전문가야"라고 역할을 부여하고,
임무(Task): "신제품 홍보 이메일을 작성해"라고 할 일을 명확히 하며,
맥락(Context): "주 타깃은 20대 대학생이고 톤은 발랄하게"라고 배경을 설명하고,
형식(Format): "결과는 불렛 포인트로 정리해 줘"라고 출력 형태를 정하는 것입니다.
우리가 AI의 결과물에 실망하는 대부분의 순간은 이 네 가지 중 하나가 빠졌을 때입니다.
이 공식만 대입해도 AI의 답변 수준은 달라집니다. 함께 제공되는 ‘제미나이 핸드북’은 여기서 더 나아가 엑셀(Sheets), 문서(Docs), 이메일 등 실제 업무 환경에서 AI를 어떻게 접목할지 보여주는 실전 지도와 같습니다.
지금 한 번 구글에서 만들어진 ‘제미나이’ 설명서를 확인해보세요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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